
성인 부분에서 20명, 아동·청소년 부문 10명이다. 성인부문 대상은 ‘소리의 숲’이라는 작품을 출품한 박찬호 작가가 수상했다. 아동·청소년부문 대상에는 ‘함께 웃는 좋은 친구’의 최유진 작가가 뽑혔다. 하나금융은 이번 공모전 상금으로 총 1020만원을 마련했다. 수상자 중 성인 3명에게는 장애인 예술가 육성 사회적 기업인 ‘스프링샤인’에서 인턴십 프로그
발달장애 예술가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것”이라면서 “이들의 사회적 성장과 경제적 자립을 돕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”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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